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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골프클럽,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홍보대사 위촉식 성료

기사승인 2024.06.17  08: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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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정찬필기자]

호반그룹 계열 H1 골프클럽이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는 호반그룹의 레저부문 이정호 부회장과 H1 CLUB 김석진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H1 CLUB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됐다.

야구에 이어 개인적으로 골프를 즐긴다고 알려진 염경엽 감독은 특히나 여가 시간을 이용해 H1 CLUB을 자주 방문해왔다고 전해진다.

염 감독은 “저에게 H1 CLUB은 심신의 안정이 필요할 때 찾는 휴식처와 같은 곳”이라며, “홍보대사로서 H1 CLUB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호반그룹 레저부문 이정호 부회장은 “대한민국 야구계의 발전을 이끌어가고 계신 염경엽 감독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감사하다”며, “맡은 팀을 우승으로 이끈 명성과 위상이 에이치원클럽으로 이어져 명문골프장으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염경엽 감독은 1991년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하여 2000년 현대유니콘스까지 약 9년간 선수로 활동하였다. 은퇴 후 다양한 야구 관련 직책을 경험하면서 KBO리그 최초로 선수, 단장, 감독으로 모두 우승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 2022년 LG트윈스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1년 만에 팀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며 지도자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H1 골프클럽의 홍보대사가 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사진 H1 골프클럽>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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