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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특집2]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홀에 울려 퍼진 ‘사랑과 감동 그리고 함성’, “세계적인 스타, 별들의 총 집합”

기사승인 2024.05.28  19: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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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1번 홀 4만2500 명의 함성… 김재중, 장민호, 슈퍼주니어(이특, 신동), 백지영, 알리, 정동하, 데이브레이크, 키썸 등 26팀 열창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4만 2500명의 구름관중이 모였다.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올해도 4만2500명이, 5월25일  토요일 마지막 날을 이용해 운집했다.  역대 최강 출연진으로 무려 5시간 공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끝까지 콘서트를 즐겼다.  
오프닝은 데뷔 1년 차인 더 윈드가 시작을 알렸다. 그 뒤를 최근 대세 아이돌 우하가 출연하며 분위기가 고조되기 시작했다. 세 번째는 싱그러운 5월의 저녁과 잘 어울리는 서원밸리 마니아 테이가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뒤이어 세계적인 아이돌로 성장한 더 킹덤이 2년 만에 서원밸리그린콘서트를 다시 찾았다. 


이어서 고음 종결자 알리가 출연해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에게 축가까지 해주는 퍼포먼스를 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지난해 펜타곤으로 출연했던 후이가 이번엔 싱글 가수로 출연해 멋진 퍼포먼스와 노래를 보여줬다. 다음으로 어르신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미스트롯3 출신 이수연 양이 ‘울 아버지’를 불러 모두를 울렸다. 이어 티아이오티 아이돌이 출연했고 올해로 7번째 출연하는 백지영이 ‘사랑 안해’와 ‘잊지말아요’를 열창했다.


뒤이어 올해 20년 특집으로 초청된 부탄의 조용필로 불리는 우겐이 나와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불러 박수를 받았다.
이어 그린콘서트의 꽃 ‘사랑의 성금 전달’식이 최등규 회장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돼 5천3백5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부탄에서 온 어린이 3명이 함께 참석해 1천만원의 성금을 전달 받기도 했다.
2부 첫 무대는 ‘전설의 귀환’으로 1회 때 출연했던 강은철. 박학기가 포크의 선율을 선사했다. 이어 올해로 3번째 연속 출연인 ‘위클리’가 부름부름과 애프터 스쿨을 열창했다. 뒤이어 최고의 인기 걸그룹 빌리가 출연해 열정적인 퍼포먼스와 노래를 선물했다. 또한 임한별이 이별하러 가는 길 등 2곡을 부르며 5월의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뒤이어 설하윤과 박군이 출연해 멋진 트롯으로 관객들을 들썩이게 했다. 정동하도 자신의 히트곡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열창했다. 그 다음으로 한해와 키썸이 진정한 힙합의 진수를 보이며 4만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 속으로 빠지게 했다. 


공연이 종반으로 접어들면서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 싸이커스와 이븐 그리고 하이키로 이어지는 한류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공연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장민호가 무대에 나서면서 ‘민트특공대’ 팬들의 열기가 5월의 선선한 밤을 뜨겁게 만들었다. 이어 데이브레이크의 공연과 마지막 김재중의 출연은 감동 그 자체였다. 5시간 30분 동안 꼼짝 않고 콘서트를 즐긴 관객들은 김재중의 앵콜 공연을 요청해 결국 그린콘서트 사상 처음 있는 앵콜곡까지 이어지는 열기를 보였다.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불꽃놀이는 환호와 환성을 자아내는 밤하늘의 아름다운 불꽃놀이로 올해 콘서트를 끝맺으며 2025년도 내년을 기약했다.

● 그린콘서트를 빛낸 협찬사들
LG디스플레이 / 롯데칠성음료(주) / 롯데호텔 / 코카콜라음표(주) / 우리은행 / KDB산업은행IBK기업은행 / 하이트진로 / 핀란디아 / (주)다빈월드 / 중화항공 / CJ제일제당 / (주)데코라인 퍼니처 / (주)피유시스 / KB국민은행 / 파워풀엑스 / 동부회원권 / 쇼골프 / 하나투어 / 베스트웨스턴 / 하와이안에어라인 / 리앤영 피부과  / 바이네르(주) / NH농협은행 / 부평세림병원  / 퍼시픽링스 / 타이항공 / 에티하트항공 / 미얀마에어라인 / 신동아골프 하이캐디 / 뱅골프 / 한강에셋 자산운영(주) / 다낭커피카카듀 / 파주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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