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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칼럼 <24-06>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 칼리를 주세요

기사승인 2024.05.28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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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숏은 칼리를 다량 함유한 액비입니다. 
근년의 기후를 보면 점점 칼리가 필요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닌 듯 싶어 보입니다.

1. 그럼 왜 지금 칼리가 필요한가?
잔디에서의 칼리의 역할은 잎이 끊어지는 현상 방지와 발근 촉진이 일반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분의 흡수를 좋게 하는 역할이라 든가, 잔디의 체온조절을 위한 기공 개폐 등에도 많은 관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종종 보이는 것은 토양 내 수분은 많은데 잔디의 수분 흡수가 나쁘다거나 고온으로 인한 증발이 많아 탈수현상이 되는 잔디입니다. 그것들은 칼리 부족 하나만이 원인은 아니지만 영양적인 측면의 대책은 칼리의 사용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근년의 기후는 고온, 건조, 호우 등 급변하는 기후가 되고 있습니다.
칼리 비료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관심을 갖다 보면 잔디 관리에 유용하리라 믿습니다.

2. 칼리숏의 성분

 


칼리숏의 특징을 살펴보면 칼리의 함량은 높게 하고 NPK의 균형과 아미노산 생성을 촉진시켜주는 구연산 칼리함량이 22%인 액체칼리 비료입니다. 
토양 중에는 물만으로는 용출되지 않는 많은 양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칼리숏을 사용하면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의 역할로 인산, 고토, 석회, 철 등의 성분이 용해되기 때문에 잔디에 영향을 주는 일이 가능하게 됩니다.
용해되는 양은 그 토양의 지력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관리자는 용해시키는데 있어서 비료를 줄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용해되어 나오는 영양분은 당연히 플러스알파로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생각합니다.

3. 그렇다면 언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언제 살포해도 효과는 있지만 일조 부족, 고온건조 시 등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좋습니다.
사용방법은 칼리숏만 사용하는 것보다 아미 샤워나 다키유기 액비를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칼리의 흡수도 좋아집니다.
함께 사용하는 질소량에 대한 칼리의 성분량은 1.5~3배가 되도록 시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장마철의 칼슘시비
시비방법에는 엽면 시비와 관주 시비가 있으나, 엽면 시비로 공급된 칼슘은 시비된 잎에서 다른 잎으로는 양분이 이동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잔디는 매일 새로운 잎이 나오고 곧바로 엽면 시비가 되지 않은 잎의 비율이 많기 때문에 엽면 시비 방법은 자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즉, 시비 방법은 엽면 시비 보다 관주 시비가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저신문 webmaster@golftimes.co.kr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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