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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마친 신세계 영랑호리조트, 대대적인 골프장 개선작업 진행

기사승인 2024.05.19  18: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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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정찬필기자]

신세계센트럴시티의 영랑호리조트가 9개월 간의 리뉴얼을 마무리하고 속초를 대표하는 휴양 리조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리조트는 지난해 5월 가족 친화적인 휴양지로 만들고자 리뉴얼에 착수해 로비, 객실, 골프장, 식음시설 등에 걸쳐 대대적인 개선을 진행했다. 이번 리뉴얼은 2013년 7월 이후 11년 만이다.

먼저 영랑호CC는 코스 내 고객동선과 클럽하우스 편의시설을 정비해 고객 편의를 제고했으며 로봇캐디를 도입하기도 했다.

리조트에는 다크 우드 톤 디자인을 적용해 고객들에게 아늑한 분위기를 제공했다. 또한 스타벅스 영랑호리조트점이 리조트 20층 루프탑에 위치해 속초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누릴 수 있다. 키즈 객실도 처음으로 선보였다.

영랑호리조트 2층의 12개로 구성된 키즈 객실은 아이와 함께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안정감을 선사하고자 '코지 그린' 컬러를 적용했다.

패밀리 베드와 놀이기구 등 아이 친화적인 콘텐츠를 객실에 적용해 온 가족이 한 객실에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리조트 곳곳에는 예술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나무와 자개로 한국적인 풍경을 담아내는 김덕용 작가의 한국화 작품 '책-시간의 축척'은 로비의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했다는 평을 받는다. 또한 장치길, 이선원, 정주영, 쟈닌 쿠페 라이딩 등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회화와 판화 20여점이 리조트 곳곳에 전시됐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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