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토로의 혁신, 유압유 누출Zero 신차원의 승용 그린모어 구현

기사승인 2024.04.16  19:55:01

공유
default_news_ad2

- Greensmaster eTriFLex 3360 하이브리드 승용식 그린모어 출시

글로벌 코스장비 시장을 선도하며 토로의 코스 장비 및 관개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주)토우그린(대표이사 김성일)과 (주)비래산업(대표이사 심상왕)은 Greensmaster eTriFlex 3360 하이브리드 승용식 예초기 그린모어를 출시했다.
토로는 잔디관리와 관련된 기술과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세계 명문 골프장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린 마스터 트리플엑스 3360 하이브리드 승용식 그린모어를 내놓으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Greensmaster eTriFLex 3360 모델은 유압 장치가 없으며 견인, 스티어링, 리프팅, 커팅 시 완전 전기 부품을 사용하는 점이 큰 특징이다. EnergySmart 모델은 운전자 친화적으로 설계됐으며 놀라운 소음 감소 효과가 돋보인다. 이와함께 중요한 기능 개선을 통해 탁월한 예초 성능을 보장, 운영비용 절감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더블A 암 서스펜션과 플렉스 기술의 커팅테크
특히 혁신적인 더블 A 암 서스펜션 시스템과 업계 최고의 플렉스 기술을 결합한 커팅장치는 어떠한 지형에서도 자유롭게 작동, 작업자에게 최고의 편의성을 제공해 준다.
3370 및 3360 eTriFLex 모델은 정숙한 소음레벨 66.5 및 73 dBA(각각)로 작동, 이른 아침의 방해를 최소화하고 주변 사람이 인식하는 노이즈 레벨을 50% 낮춘다 이 밖에도 커팅 유닛을 회전시켜 지면의 기복에 따라 움직이도록 하고 퍼팅 그린을 좌우로 긁는 현상을 방지하는 기술로 특허를 취득한 ‘플렉스(Flex) 서스펜션’과 일정한 높이로 커팅할 수 있는 리프트 ‘인 턴 (Lift-In-Turn) 커팅 유닛’, 고르지 못한 지면을 지날 때도 지면에 구명이 나거나 스캘핑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더블 A-암 서스펜션’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주)토우그린과 (주)비래산업은 “올해 새롭게 선보인 ‘Greensmaster eTriFl ex 3360 하이브리드 승용식 그린모어’는 작업 편의성, 효율성, 생산성을 더 향상시킨다는 목표로 개발, 오랬동안 검증된 설계기반을 보존하는 동시에 토로의 독점기능을 추가했다”며 “고객의 편의와 그린 관리의 선진화를 위해 새로운 기술도입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