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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데일GC, 매년 코스 및 클럽하우스 리뉴얼에 투자 약속

기사승인 2024.02.28  0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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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정찬필기자]

킹스데일 골프클럽(대표이사 김종해)은 앞으로 매년 과감하게 투자해 코스 및 클럽하우스 리뉴얼 공사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2022년부터 30억원을 투자하여 클럽하우스, 로비, 락카, 룸, 사우나, 리뉴얼 공사를 실시했다. 이밖에도 코스내 2개 홀에 그린 재설치 공사를 진행했다. 지난 2023년에는 코스내 리베티드 벙커, 그린, 티박스 확장, 다리 리뉴얼 공사를 진행 했다.

올해는 리베티드 벙커 25개소를 새롭게 정비할 예정이며 대대적인 코스내 금강송 식재 등을 실시하여 명품 코스로 탈바꿈한다는 복안이다. 최근에는 클럽하우스 사우나 리뉴얼 공사를 완료해, 히노끼탕을 새롭게 오픈했다.

킹스데일GC 관계자는 “킹스데일은 앞으로도 매년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차별화된 명문 골프장을 유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새롭게 오픈한 킹스데일GC의 히노끼탕 <사진=킹스데일GC>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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