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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L, 신한카드와 해외 골프 서비스 시작…포인트 3% 적립 혜택

기사승인 2024.02.20  18: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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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골프도 신한카드로’ AGL, 해외 골프 예약 서비스

글로벌 골프테크기업 AGL(에이지엘㈜·대표이사 짐황)이 신한카드(대표이사 문동권)와 함께 골프 서비스를 시작 한다.
AGL은 지난 2월1일부터 신한카드 올댓 앱을 통해 전 세계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하고 있다. 신한카드 고객들은 올댓 앱 내(內) 해외 골프 서비스를 통해 AGL 제휴 페이지로 접속해 원하는 골프장과 날짜, 티타임을 예약할 수 있다. 신한카드로 예약 시 총 결제금액의 3%가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된다.
신한카드 올댓 앱의 해외부킹 예약 서비스에서는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국내 골퍼들이 많이 찾는 동남아시아 나라들과 사계절 내내 라운드 할 수 있는 일본 전역의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미LPGA US 오픈이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 2024년 파리올림픽 골프 경기가 진행되는 프랑스 르 골프 내셔널 및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 골프장 등 세계 유수 전문지가 선정한 세계 100대 코스에 이름을 올린 명문 골프장들도 신한카드로 예약이 가능하다.
두 기업의 협력은 골프에 관심 있는 고객을 잡기 위한 노력에서 비롯됐다. 항공권, 호텔 예약에 사용되는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를 전 세계 골프장 티타임 예약에 도입할 예정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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