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풍산그룹 김원섭 고문, KPGA 제19대 회장 당선… 2027년까지 임기 수행

기사승인 2023.11.27  01:19:59

공유
default_news_ad2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풍산그룹 김원섭 고문이 지난 11월 23일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의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 ‘KPGA 제19대 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에는 대의원 201명 중 183명이 참석해 91.04%의 성원을 이룬 뒤 개회했다. 개표 결과 전체 183표 중 108표를 획득한 기호 2번 김원섭 후보가 75표에 머문 기호 1번 現 구자철 회장을 누르고 제19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원섭 당선자는 “한국남자프로골프를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지를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 바로 KPGA를 위해 고민하고 앞으로 달려나가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김원섭 당선자는 2024년 1월부터 2027년까지 4년간 KPGA 회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된 풍산그룹 김원섭 고문 <사진=kpga>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