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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골퍼 트렌드> “새로운 골프 트렌드로 자리잡은 골프조인, 누가 어디에서 주로 이용할까?

기사승인 2023.11.21  21: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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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코어(www.smartscore.kr)가 자사 골프조인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골프조인 모임을 가장 적극적으로 즐기는 이용자는 평균 47.5세의 남성으로, 평균 타수가 92.9타인 골퍼들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스마트스코어 앱을 통해 개설된 골프조인 모임은 총 6만 4천여 건으로 파악됐다. 이 중 모집이 완료된 건은 32.2%인 약 2만 건이다. 모임을 개설한 회원들의 성별은 여성 36.1%. 남성 63.9%로 약 3.6 대 6.4로 남성 비중이 높았다. 연령대 별로는 40대 39.3%, 50대 38.1%, 30대 13.9%로 MZ세대들 뿐 아니라 중장년층 회원들도 골프조인 서비스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인 모집이 완료된 2만여 건을 기준으로 선호 지역을 살펴본 결과, 골프조인 개설이 활발한 지역은 경상도가 45.8% 가장 높았다. 그다음으로 경기가 28.2%, 충청도가 11.4%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조인을 모집 완료한 개설자의 주소지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상권이 전체의 28.2%, 경기도가 27.6%, 서울이 19.5%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스코어 구간 별로 살펴보면, 스마트스코어 전체 회원 중 48.4%를 차지하고 있는 90~100타 구간 골퍼들이 골프조인 모임 개설자중 42%로, 가장 적극적으로 골프조인 모임을 개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81~90타 구간이 31.1%, 100~110타 구간이 14.6%를 차지했다. 스마트스코어 회원 중 22.4%를 차지하는 100~110타 구간 골퍼들의 조인 모임 개설 비중은 14.6%로, 상대적으로 100타 이상 골퍼들은 골프조인 모임 개설에 소극적이었다.
한편 조인 별 성별 구성을 살펴보면, 3인 조인의 경우 여성 1명과 남성 2명의 구성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여성 2명과 남성 1명 구성, 세 번째로 남성 3명으로 구성된 형태가 많았다.
4인 조인의 경우 여성 2명, 남성 2명의 4인형태가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두 번째로 남성 4인 구성, 세 번째로 여성 1명, 남성 3명의 4인 구성이 그 다음 비중으로 확인됐다.
여성만으로 구성된 조인의 형태는 3인, 4인 조인 모두에서 비중이 낮은 편이었다.
조인 개설자가 모임 소개문구로 가장 많이 입력한 단어는 ‘캐디’와 ‘카트’였다. 두 가지 모두 게임 진행에 중요한 요소일 뿐 아니라 비용과 관련되는 항목이기 때문에 골프조인 개설 시 키워드로 자주 입력된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스코어 측은 “골프조인을 이용하면 지인들과 일정을 맞춰 팀을 구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골프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다”며, “스마트스코어 회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골프조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편의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연령이 낮아질수록 조인골프에 대한 성향이 높에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안도 넓혀갈 계획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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