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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원시숲 속에 펼쳐지는 명문의 향기 가득 품은 아름다운 크리스탈밸리CC

기사승인 2023.11.21  2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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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림과 절제된 골프코스와 건축미, 자연에 녹아든 예술의 절정과 품격을 논하다

바라만 보아도 전혀 거슬림이 없는 하나의 물결처럼 흐르는 자연과 골프코스 그리고 다양한 건축물이 절제된 미를 보이며 또 다른 자연을 만들어 낸다. 끊임없는 투자와 변화 그리고 자연에 가까워지려는 노력으로 크리스탈밸리는 지금 르네상스를 맞고 있다.
‘9회 연속 친환경 톱10’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10’ ‘골프매거진 베스트코스’에 2021년과 2023년 연속 선정되면서 명문골프장의 향기를 은은하게 발하고 있다.
크리스탈밸리CC는 그 이름이 의미하듯 ‘투명한 조정천’이 흐르는 청정지역을 말한다. 맑고 투명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 그 숲에 또 하나의 숲처럼 홀들이 들어앉아 있다. 뿐만아니라 또 하나의 아름다운 숲을 위해 원시의 숲에 조형미까지 가미해 그 품격을 더했다. 회사명이 한송 일만큼 아름다움과 자태를 끌어안은 소나무가 숲은 자연 속에서 또 빼어남을 자랑한다. 개장 이후 20년의 세월이 흘러 더더욱 코스와 자연의 경계는 사라졌다. 이곳 홍광표 회장의  무한한 투자와 혁신 그리고 코스와 시설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괄목상대를 이뤘다, 이에 본지는 2023년 9회째 친환경 베스트 코스에 오른 크리스탈밸리CC를 탐방으로 꾸민다.

● 국내 최고의 명문골프장, 친환경을 대표하는 크리스탈밸리CC를 만드려는 오너의 철학. 
크리스탈밸리 홍광표 회장은 골프장을 통해서 이익을 보려는 생각은 추호도 없다. 오히려 더 많은 투자를 통해 최상의 잔디컨디션과 골퍼들의 만족을 끌어내기 위해 주말마다 골프장을 찾는다. 한 때는 청진기로 그린을 진단할 만큼 골프장에 진심이었고 지금도 명문과 친환경은 변함없는 운영의 키워드이다. 따라서 판단하지 않고 오로지 투자와 최상의 품질을 위해 노력할 뿐이라고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크리스탈밸리CC는 경기도 소설악이라고 평가하는 가평에 위치했다. 골프장 코스와 맞닿은 조종천은 맑다 못해 투명해 눈이 시릴만큼 아름답다. 여기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뚜렷한 변화와 색, 선, 향기는 그 어느 골프장에서도 볼 수 없는 강렬함이다. 이 아름다운 자연과 골프코스를 회원과 골퍼들에게 최상의 컨디션과 서비스로 보여주고 싶은 일념뿐이다.   
크리스탈밸리CC는 여성골퍼와 젊은 MZ세대 골퍼들의 성지로 소문나 있다. 이태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건축물과 조경 그리고 서비스는 가히 예술적 극치를 넘어섰다. 코로나19 때 MZ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곳 중 한 곳이 바로 크리스탈밸리이다. 골프코스 소나무 하나, 하나에도 이유 있는 위치와 높이가 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그곳에 있어야 한다는 미의 여백을 잘 활용했기 때문이다. 
홍광표 회장은 “명문코스와 친환경 관리를 위해서라면 과감하게 투자할 것이며 반드시 대한민국의 NO1으로 평가 받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친자연속의 미적 공간 예술까지 염두 해서 나무 하나, 꽃 하나를 심는데 있어서도 자연과 미학까지 절대 놓치지 않고 있음이 이를 방증한다.

● 나무 하나도 자연을 생각하면서 심고 관리하고 베는 것은 더더욱 자연을 먼저 생각하고 결정하는 크리스탈밸리.
2024년은 크리스탈밸리CC가 개장 20주년을 맞는다. 강산이 두 번 변하는 시간과 세월이 녹아들었다. 그동안에 크리스탈밸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장’, 조경이 ‘가장 멋진 골프장’이란 평가를 받아왔다.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국내 10대 명문코스’ 골프매거진 ‘명문베스트 코스’ 동아일보 ‘한국소비자가 뽑은 10대 코스’와 본지 ‘10대 친환경코스’에 9회에 걸쳐 선정되었다. 
이같은 평가와 결과가 그냥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크리스탈밸리는 더 나은 미래와 진정한 명품 향기를 품을 수 있는 대대적인 투자와 혁신 그리고 수없이 리모델링을 해왔다. 그 대표적인 예가 태현숙 잔디박사를 위시한 이도코스 위탁관리와 신홍균 박사를 과감하게 스카웃해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열정과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는 홍광표 회장의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시각이 빛을 발하면서 올해 크리스탈밸리를 다녀간 골퍼들은 가히 괄목상대를 논한다. 


크리스탈밸리 골프장은 본지가 2년마다 선정하는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평가에서 2009년부터 9회 연속 TOP10에 올랐다. 꾸준함과 일관된 관리와 평가 속에서 가장 모범적인 친환경 골프장이다. 
크리스탈밸리CC는 농약 사용에 있어서도 2009년 6.24kg, 2011년 2.29kg, 2013년 1.40kg, 2020년도엔 2.92kg 2022년은 1.57kg으로 대폭 줄여 나갔다. 타 골프장에 비해 최소량의 농약을 사용 중이다. 비료사용 횟수도 그린 20회, 페어웨이 3회, 조경 1회, 부분 시비 25회로 최소화 시키고 있다. 여기에 20회 정도의 미생물 제재로 친환경을 실천해 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공습지 및 계류지가 7곳, 동물 이동로가 7곳이 조성돼 있어 동식물이 인간과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 자연이 우거지니 동식물들이 스스로 찾는 인간과 동식물이 함께 살아가는 곳.
크리스탈 골프장 내에 서식하는 희귀 동물은 삵, 오소리, 수달, 고라니, 딱따구리, 청설모, 멧돼지, 담비가 있다. 희귀식물은 벌개미취, 삼색조팝, 매발톱꽃, 금낭화 등의 식물이 있다. 어류는 잉어, 꺾지, 쏘가리, 모래무지, 가재, 동자개 등이 서식한다. 
이외에도 크리스탈밸리CC는 야생동물 포획 올무 등을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수거하고 있다. 골프장 내 폐비닐 등 환경 유해 물질을 정기적으로 수거해 오고 있으며 코스 내에서는 금연으로 설정할 만큼 친환경 이행에 철저하다. 또한 코스 내 사용 장비의 유류를 식물성 유압유로 교체해 매연 발생을 줄이고 있다. 골프장 진입로도 조정천에 장마 후 환경 유해물질 수거를 위해 전 직원이 투입되며 환경 관련 직원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대한민국 NO.1 평가를 받는 초자연주의 골프장 
크리스탈밸리CC는 국내 골프장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한다. 감히 신(神)조차도 흉내 내기 어려운 초자연주의 코스라는 평가를 받는다. 대금산 자락에 자연림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총 39만평의 대지위에 18홀은 말 그대로 그림 같다. 7115야드의 국제 규모의 전장은 매우 섬세하면서도 도전적인 코스로 평가받는다. 남성적인 힘과 여성적인 섬세함을 동시에 요구하며 홀 폭 평균 63m, 홀의 고저차도 52m에 불과하다. 
크리스탈밸리CC는 기존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보존한 코스이다. 여기에 개발로 인해 발생되는 암, 수목, 계곡, 구릉지 등 소재를 최대한 활용하여 코스를 설계했다. 이와함께 원형보존과 녹지율을 제외한 코스 주변의 자연림과의 조화가 가장 잘 이루어진 곳이다. 


▲이태리 유럽풍의 고품격 비즈니스 공간, 골든빌리지의 품격
골프장 내에 위치한 골든빌리지는 유럽풍의 고품격 건축물이다. 실제로 최고급 자재와 디자인으로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제공한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영화, CF 장소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 뿐만 아니라 VIP 골퍼들의 휴식공간이자 가든파티가 펼쳐지는 국내 유일의 럭셔리 공간이다.
국내 최고의 프라이빗 별장 형으로 설계된 골든빌리지는 유럽풍의 건축양식과 격조 높은 객실 인테리어, 가든파티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전문 요리사의 손길로 자연 속에서 즐기는 고급스러운 야외 바비큐 요리 및 맞춤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야외 결혼식, 약혼식, 회갑연, 돌잔치 등의 연회도 가능하다.

● 끊임없는 리뉴얼과 아름다운 미를 간직한 아트 골프장을 위한 노력 계속될 터.
크리스탈밸리는 최근 3년 연속 명문골프장을 향한 과감한 투자와 변화를 추구해 코스와 시설 그리고 서비스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21년 12월 23일부터 2022년 2월1일까지 골프장 내 카트로 10km 아스콘 재시공과 경계석, 침목교체, 유도선 등 약 15억원을 투자했다. 이외에도 클럽하우스 내 레스토랑 커튼 교체를 비롯해 시설을 새롭게 단장했다.
지난 2021~2022~2023년 사이에도 골프코스 티잉그라운드, 그린, 벙커 등 전반에 걸친 코스 전면 리뉴얼을 계속 하고 있다. 명문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과감한 투자와 노력이 동반해야 한다. 10대 명문골프장의 위상을 지키며 회원과 골퍼들의 보다 만족스러운 골프장 시설 이용을 위함이다.


크리스탈밸리CC는 최상의 잔디컨디션과 선명한 선과 칼라 그리고 면, 곡 관리를 위해 계속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는 것이 홍광표 회장의 운영철학이자 의지이다. 또한 안정성을 위해 코스 10km에 가까운 카트로에 매립형 카트 유도선을 신규 설치했다. 
크리스탈밸리 홍광표 회장은 “골프장에서 남긴 이윤은 다시 회원과 골퍼를 위해서 재투자하려고 한다. 지난 3년 간 약 40억원 가까이 골프장에 재투자하고 있다. 말만 명문이 아니라 시설과 서비스 그리고 품격이 있는 명문 골프장으로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크리스탈밸리는 향후 다양한 신 도로 개통을 앞두고 있어 서울서 40분이면 도착 가능한 경기도 최고의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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